워크숍 전에 준비할 자료
알람 합리화는 알람 개수를 줄이는 회의가 아닙니다. 최근 한 달 알람 이력, 최다 발생 알람 목록, 운전자가 실제로 조치한 사례를 먼저 준비해야 합니다. 발생 횟수만 보면 중요 알람을 놓칠 수 있으니 안전, 품질, 설비 보호, 생산 영향도를 같이 봅니다.
검토할 항목
- 같은 원인에서 여러 알람이 연속으로 뜨는지 확인한다.
- 작업자가 조치할 수 없는 알람은 이벤트나 상태 표시로 내릴 수 있는지 본다.
- High, High High 기준이 공정 의미와 맞는지 운전 조건별로 확인한다.
- 알람 메시지에 위치, 원인, 조치 방향이 들어 있는지 본다.
- 억제나 보류가 필요한 알람은 기록과 승인 기준을 정한다.
결과를 설정에 반영하기
워크숍 결과는 회의록에만 남기면 의미가 없습니다. 우선순위, 지연 시간, 히스테리시스, 메시지 문구, 억제 조건이 실제 SCADA 설정과 알람 표준에 반영되어야 합니다. 변경 후에는 며칠 동안 알람 발생량과 운전자 반응을 다시 봅니다.